[ wigen ]

안녕하세요 김위겐입니다. 여러분을 두번째로 뵙는군요. 사실 바닷속이 테마였습니다. 그런데 소린이 바꿔버렸어요. 그럼 안녕.

[ sorin ]

나름대로 잘 뽑았다고 생각한 타이틀입니다. bga는 sound only 급이지만 잘 부탁합니다. 사실 할 말은 리뷰에서 다 해버렸네요.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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