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i(Twelve)라는 제목으로부터 느껴보세요. 시간이 테마입니다. 흐르는 시간과 그에 따라 생기는 추억입죠. 그럼 안녕.
sorin
wigen이 버리다시피 한 곡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기획을 약간 가미해 공개. 왜 이 인간은 지가 만든 명곡을 못 알아보는 것인지. 아무튼, 타이틀은 toxvid님이 원안을 만들어주신 것을 바탕으로 제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bga도 단순하지만, 최대한의 비트감을 살리고자 노력했구요(앞으로도 가능하면 이런 스타일의 bga로 나가 볼까 생각 중입니다.). 즐겁게 즐겨주세요.
Xii(Twelve)라는 제목으로부터 느껴보세요. 시간이 테마입니다. 흐르는 시간과 그에 따라 생기는 추억입죠.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