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문득 남는 사폰 좀 써보자는 생각으로 FL을 켰습니다. 그러고서 조금 깨작댔더니 나름 괜찮아 뵈는 비트가 나옵디다. 그땐 그냥 그 상태로 내비뒀었는데 한 4월쯤 돼서 대회를 연다길래 아 뭐내지 뭐내지 뭐내지 하면서 몇개씩 디비보고 까보고 하다가 이게 생각나서 그대로 뽑아냈습니다. 그랬더니 뒤에서 2등을 하네요.
그래도 용량은 독보적이지 않았나요?
sorin
늘 그렇지만 곡이 가벼운 만큼 저도 타이틀에 대단히 힘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편이 작곡가에게도 부담이 덜 되겠지요.
타이틀에 대해서는 별 달리 할 말은 없습니다만(점점 타이틀에서 기교가 사라져간다는 것 외엔), mp3 파일을 구해서 AudioSurf에서 한 번 돌려보시면 좋겠습니다.
3인자입니다.
올해 1월, 문득 남는 사폰 좀 써보자는 생각으로 FL을 켰습니다. 그러고서 조금 깨작댔더니 나름 괜찮아 뵈는 비트가 나옵디다. 그땐 그냥 그 상태로 내비뒀었는데 한 4월쯤 돼서 대회를 연다길래 아 뭐내지 뭐내지 뭐내지 하면서 몇개씩 디비보고 까보고 하다가 이게 생각나서 그대로 뽑아냈습니다. 그랬더니 뒤에서 2등을 하네요.
그래도 용량은 독보적이지 않았나요?